신야(深夜)는 동네에서 편하게 들러 술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입니다. 하루의 끝에 부담 없이 한잔하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합니다. 직접 손질하고 준비한 메뉴들을 정성스럽게 제공하고 있습니다. 혼자 방문해도, 소중한 사람과 함께해도 부담 없고 한 번 오면 다시 오고 싶은 가게입니다.
졸업생 스토리
4학년 때 창업-Advanced 프로그램을 통해 1년간 실제 매장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습니다. 그 과정에서 메뉴 구성, 원가 관리, 손님 응대 등 전반적인 매장 운영의 흐름을 직접 배울 수 있었고, 이 경험이 현재 가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.